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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자치신문사가 걸어온 길


경북자치신문사는 1995년8월1일 문화공보처에 지역신문 발행을 목적으로 금산신문이란
제호로 등록하였습니다.

1995년10월4일 금산신문은 타블로이드판형8면으로 창간호를 발행하여 시민과 알권리를
충족시켜 기대에 부응하였습니다.

1997년 4월 경북자치신문으로 제호를 변경하고 더불어사는 사회, 정직한사회라는
슬로건으로 부동산, 구인,구직 등 시민의 입장에서 뉴스, 경제, 사회,모든 분야에서
지방자치 출범에 발맞추어 16면으로 발행하여 지역신문으로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1998년4월 판형을 배판으로 변경하여 김천시민과 존경하는 독자님을 위하여 재창간의
기치를 높이 세워 뜻있는 독지가와 정재경편집위원, 손상용편집국장을 영입하여 진용을
갖추어 정도의 길이란 험난한 여정을 걸어왔습니다.

지역신문의 열악한 환경과 고난속에서도 불의에 굴하지 아니하고 정론직필과 공정한
보도로 시민과 독자님의 많은 사랑을 받아 발전을 거듭하면서 경북자치신문사 사무실도
(구)김천시청앞에서 신음동새터와 황금동한신아파트 상가시대를 거쳐 평화동 대성문구
4층에서 사무실을 운영해 오다가 지난2003년 10월1일 김천시 충효8길8 (성내동)
사무실을 신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전화는 054-435-7578-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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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N 2635-9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