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일자리가,풍부한경제도시김천
(주)이우텍
지방자치 정치,경제 사회,교육 경찰,법률 스포츠,건강 사람들 지역소식 독자코너 커뮤니티
사회,교육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새 배너
새 배너
신세기체육사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국립대구박물관 소장품 전체 공개”
2019-08-28 오후 9:00:09 경북자치신문 mail hjtr3137@hanmail.net



    e뮤지엄-검색화면



    국립대구박물관 소장품 전체 공개”
    ‘e뮤지엄’ 100% 자료 공개




    전국 최다 규모의 자료를 소장하고 있는 국립대구박물관(관장전담직무대리 함순섭)은 2018년까지 164,402건(223,383점)의 소장품을 등록하였으며, 올해도 53,153점의 국가귀속문화재를 새롭게 등록할 예정입니다.


     국립대구박물관에서는 상설·특별전시를 통해 최신 소장 자료를 꾸준히 공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장품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출토지역과 가까운 대구·경북지역 공·사립박물관에 2,969점을 장기 대여하여 상설전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국가귀속문화재-정리모습1


    하지만 국립대구박물관의 전시 공간(2,643㎡)은 전국 14개 국립박물관 중에 10번째 규모로 매년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소장품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특히 고고학 관련 소장품이 대부분을 차지하지만 관련 전시실은 고대문화실 한 곳에 불과합니다. 이처럼 규모와 인력이 부족한 지방박물관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국립대구박물관은 ‘e뮤지엄’을 활용한 소장품 공개 방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고 합니다.


     ‘e뮤지엄’은 전국 박물관의 소장품을 온라인으로 검색할 수 있는 대국민 사이트입니다. ‘e뮤지엄’을 활용한 소장품 공개사업은 2018년 국립중앙박물관을 시작으로 2019년에는 지방박물관으로 확대·시행되고 있습니다. 국립대구박물관은 2018년까지 399건을 준비 차원에서 1차 공개하였고 2019년 12월까지 소장품 전체 공개를 위해 관련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가귀속문화재-정리모습2


    ‘e뮤지엄’을 통해 2018년까지 등록된 소장품 전체를 공개함으로써 소장품 활용률 100%를 달성하려고 합니다. 8월 현재까지 e뮤지엄에 등록된 소장품은 148,621건으로 전체 소장품의 90%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올 연말까지 100% 공개하여 국민 모두가 국립대구박물관 소장품을 손쉽게 만나 볼 수 있게 할 계획입니다.


     국립대구박물관은 복식문화 전문화를 위해 복식문화관 건립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또한 상설전시 공간을 30% 증설하고, 교육 및 체험 시설도 규모를 늘려 나갈 계획입니다. 고위공무원단 박물관의 격에 맞는 시설 증축 계획에 시민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국립대구박물관-수장고전경


    ※‘e뮤지엄’ 전국 박물관 소장품 검색 : http://www.emuseum.go.kr/main





    <저작권자©인터넷 경북자치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8-28 21:00 송고
    국립대구박물관 소장품 전체 공개”
    최근기사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경북자치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510-04-63010 | (우)740-100 경북 김천시 충효8길 8 (성내동)
    제보광고문의 054-435-7578-9 | 팩스 054-435-7580 |이메일 hjtr3137@hanmail.net
    신문 등록일 2012.5.14 | 등록번호 경북 아00222 신문윤리강령 준수
    발행인 (주)경북자치신문사 하정태 | 편집인 하정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하정태

    ISSN 2635-9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