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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풍령휴계소 3류 휴계소로 전락
2019-07-30 오후 4:41:05 경북자치신문 mail hjtr3137@hanmail.net


    김천시청전경1




    추풍령휴계소 3류 휴계소로 전락
    김천시 휴게소 살릴 묘안 특단의 대책필요




    경부고속도로의 최고 휴계소로 이름이 높았던 추풍령 휴계소가 노선버스와 관광버스 기사가 외면해 이름모를 휴계소로 전락해 김천시의 이미지 실추가 극심하다


    노선버스와 관광버스 승객들은 운전기사에게 특별히 부탁하지 않는한 기사의 마음대로 입맛에 맛는 휴게소를 선택하면 그곳에서 버스 승객들은 유려한 산천을 통해 관광과 휴식을 즐기면서 지명도의 인지도가 각인되게 마련이다


    지난 6월부터 추풍령 휴계소에는 노선버스와 관광버스 운전기사들이 추풍령휴계소에 정차하지 않고 하행선에는 가까운 금강휴계소와 칠곡휴계소를 선호하고 있으며 상행선 역시 칠곡휴계소와 옥천휴계소에서 대부분 정차하고 있어 휴계소 상권과 지명도를 높이는데 일조하고 있다.


    현재 추풍령휴계소는 상대적으로 장소가 넓어 화물차 기사들의 낙원으로 변모해 낮이나 밤이면 100여대의 화물차들이 휴계소 양방향에 정차해 음습하다 못해 비오는 날 캄캄한 밤이면 화물차들이 시커멓게 시야에 들어와 승용차 운전자들도 주차하기 위해 들어와서는 분위기에 위압돼 곧바로 탈출하는 웃지 못할 촌극이 펼쳐지고 있다.


    지역상권을 살려야 경제가 산다는 지방자치 기초자치단체 괌련부서에서는 현항도 파악하지 못하고 유명음식점 몇 곳을 선정했다는 편가르기로 행정의 나팔수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형편이다.


    추풍령 휴계소가 김천시의 이름난 휴계소에서 서서히 잊혀지기 전에 김천시의 특단이 요구되고 있는 시점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의 용단으로 김천시를 홍보하는데 앞장서길 기대하며 김천시에서 김천발전의 거대한 포부와 함께 올바른 현장 행정서비스로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저작권자©인터넷 경북자치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7-30 16: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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