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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노김천시지부 예산안 삭감 성명서 발표
2019-08-14 오전 8:39:47 경북자치신문 mail hjtr3137@hanmail.net


    김천시의회





    노조김천시지부 예산안 삭감 성명서 발표
     김천시의회 족집게 심사로 예산안 삭감



    전국공무원노조 대경본부 김천시지부 이상욱 지부장은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난8월2일 오후2시 존경하는 조합원 및 직원 여러분이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에서 지난 7월 25일부터 제206회 김천시의회 임시회에서 ●시민생활분야 청년취업에 관한 예산 ●전통시장 지원에 관한 예산 ●노인복지에 관한 예산 ●스포츠활성화에 관한 예산 ●행정서비스에 필요한 예산 등 추가경정 예산 40건에 대하여 21억5천1백만원을 삭감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상임위에서 예견치 못한 재난에 대비한 예비비까지 삭감하는 행태도 보여다고 주장하며 도대체 무슨 생각과 어떠한 의도로 시미의 안전과 직결되는 예산을 삭감한 것인지 이해할 수 없다고 적시하였다.


    성명서에서 이러한 행태는 아직도 구태의연한 의정이면서 갑질의 정형적인 표본이라고 생각하고 시민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익을 추구하며 또한 절차와원칙도 무시하는  의정으로 일천여 공직자들을 안중에 두지 않는 군림한 계급이며 적폐의 온상이다라고 하였다.


    특히 김천시의회는 어떠한 이유로 시민과 직결되는 예산을 전액 삭감 했는지  낱낱이 밝혀야 할 것이다. 민의의 전당이라는 의회가 어떠한 의도된 목적으로 민의를 왜곡한채 예산을 표결한건 아닌지를 심히 의심하지 않을수 없다고 주장했다.


    김천시의회는 진정 김천시민을 위한 추경예산에 대한 심의를 했는지 자문해 보기 바라며 김천시민을 위해 거듭나는 의회기 되기를 촉구했다.


    이상욱 노조 지부장은 행려인 구호사업과 행복나눔봉사단 운영지원비 870만원을 삭감했다고 지적하면서 지방자치단체에서 나이많은 행려인에게 집에갈 수 있는 차비지원은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의회는 김천시에서 추경예산을 상정한 496억원을 심의한 결과 21억5천1백만원을 삭감했다고 밝히고 전체삭감 금액은 4.335%이며 주요삭감 내용은 사업의 우선순위를 고려해 선별적으로 족집게 심사로 예산을 삭감해 김천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김천시의회가 일조했다고 밝혔다.


    특히 김천시의 예산안에 대하여 노조측의 성명서는 일언반구할 내용조차 결여됐다고 지적하고 지방자치법에 따라 명시된 심사기관인 김천시의회의 고유권한으로 예산안을 심사한 부분에 대하여 정당하다고 밝히며 구태의연한 의정이면서 갑질의 전형적인 표본이라고 생각하고 시민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익을 추구하며 또한 절차와 원칙도 무시하는 의정으로 일천여 공직자들을 안중에 두지 않는 군림하는 계급이며 적폐의 온상이다라고 주장하는 부분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인터넷 경북자치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8-14 08:3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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