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일자리가,풍부한경제도시김천
(주)이우텍
지방자치 정치,경제 사회,교육 경찰,법률 스포츠,건강 사람들 지역소식 독자코너 커뮤니티
지방자치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새 배너
새 배너
신세기체육사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김천시의회, 태풍‘미탁’피해 현장 긴급 방문
2019-10-04 오후 5:12:05 경북자치신문 mail hjtr3137@hanmail.net




    1



    김천시의회, 태풍‘미탁’피해 현장 긴급 방문
     7개 피해지역 방문, 신속한 응급복구 당부




      김천시의회 김세운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3일 오전 제18호 태풍‘미탁’의 영향으로 피해가 발생한 현장을 방문해 긴급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주민과 담당 공무원 및 복구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2


      이번 제18호 태풍‘미탁’은 3일 오전6시까지 김천에서 평균 강우량 229.7m, 최고 조마면 302.5m, 최저 감문면 177.5m의 폭우와 강풍으로 지역의 광범위한 피해를 가져왔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나 주택침수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3


      이날 현장 방문은 오전 9시 김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현재까지의 피해현황과 조치사항을 보고 받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이후 황금동 한신아파트 앞 경부선 철교 밑, 황금동 자래봉 4길 토사 유출에 따른 우수범람 현장 등을 둘러보고, 현장 관계자와 공무원들에게 철저한 피해조사와 신속한 복구로 시민들이 조기에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4




      피해 현장을 둘러 본 김천시의회 김세운 의장은 “기록적인 강우량으로 밤새 잠을 설친 시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한다. 오늘 동료의원들과 함께 피해현장을 둘러보니, 관내에도 소규모 피해가 여러 곳에서 많이 발생한 것 같다. 그러나 철저한 사전대비로 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다행으로 생각한다. 앞으로 철저한 피해상황 조사와 각종 사회기반시설의 피해가 신속히 복구되어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했다.


    5


      한편, 한반도 남부를 덮친 제18호 태풍‘미탁’은 3일 정오께 울릉도 북북서쪽 약 60km 해상서 온대저기압으로 비뀌어 소멸되었다


    6


    7




    8






    <저작권자©인터넷 경북자치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0-04 17:12 송고
    김천시의회, 태풍‘미탁’피해 현장 긴급 방문
    최근기사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경북자치신문사 | 사업자등록번호 510-04-63010 | (우)740-100 경북 김천시 충효8길 8 (성내동)
    제보광고문의 054-435-7578-9 | 팩스 054-435-7580 |이메일 hjtr3137@hanmail.net
    신문 등록일 2012.5.14 | 등록번호 경북 아00222 신문윤리강령 준수
    발행인 (주)경북자치신문사 하정태 | 편집인 하정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하정태

    ISSN 2635-9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