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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김래석’ 생애 첫 大장사 등극
2019-10-13 오후 9:08:02 경북자치신문 mail hjtr3137@hanmail.net



    1남자부중년부(90kg미만)등극한-김래석(충청남도)이-김동원창녕군씨름협회-회장(왼쪽)과%20경기력향상-지원금을-들고-기념촬영을-하고있다.



    충청남도 김래석생애 첫 장사 등극



     

    김래석(충청남도)11()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12회 전국생활체육 장사씨름대회남자부 중년부 90kg미만 결승(32선승제)에서 김기헌(경기도 안산시)에게 2-0으로 승리했다.

     

    2김래석(충청남도)동원-창녕군씨름협회회장(왼쪽)과-경기력향상지원금을-들고-기념촬영을-하고있다.

    김래석은 초등학교부터 중학교때까지 씨름 선수로 활동했지만 그 이후에 보디빌더로 전향했다. 하지만 기지초 지도자인 조영진 감독의 권유로 씨름판에 다시 입성하게 되었고, 전국대회 첫 출전임에도 불구하고 전문선수 같은 뛰어난 기량을 보이며 우승을 차지했다.

     

    3장년부)등극한-선수들이-남영섭 부곡온천관광협의회회장(왼쪽)-김동원-창녕군씨름협회회장(오른쪽)과-기념촬영을-하고있다.

    김래석은 준결승과 결승에서 퍼펙트한 경기력을 보여줬다. 특히, 결승에서는 김기헌을 상대로 선수 못지않는 잡채기와 주특기인 들배지기를 선보이며 연속 2판을 따냈다.

     

    조영진 감독은 형이(김래석 선수) 아직까지 씨름에 대한 애정이 많아 자주 기지초에 와서 학생들이 어떻게 훈련하는지 보시고 직접 자세도 잡아주신다.” 라고 하며 “2주라는 짧은 시간동안, 자세에 초점을 맞춰서 훈련시켰다. 지금 씨름이 예전과 많이 달라져서 최대한 요즘 씨름에 맞게끔 훈련했다.

     

    4장년부)등극한선수들이-남영섭부곡온천관광협의회-회장(왼쪽)과-동원창녕군씨름협회회장(오른쪽)과-기념촬영을-하고있다.

    마지막으로 형도 씨름을 한 사람이었고 동생(조영진 감독)이라고 무시할 법도 한데, 제 말에 귀기울여주고 잘 따라와줘서 고맙고, 개인 사비를 쓰면서 기지초 학생들한테 간식도 사주고 많은 애정을 보여주셔서 이번 기회를 빌려 감사하다고 꼭 전하고 싶다.” 라고 전했다.

     

    5김래석(충청남도)이-상장과트로피를-들고-기념촬영을-하고있다.

    12회 전국생활체육 장사씨름대회남자부 경기결과

    * 청년부 90kg미만

    1위 이보람(충청남도)

    2위 박병한(경기도 수원시)

    3위 강대산(경상남도), 박상옥(제주도)

     

    * 청년부 90kg이상

    1위 김민경(경상남도)

    2위 홍만경(경상북도)

    3위 이대호(대전광역시), 김강민(경상북도)

     

    * 중년부 90kg미만

    1위 김래석(충청남도)

    2위 김기헌(경기도 안산시)

    3위 현병윤(경기도 평택시), 정효섭(경상북도)

     

    * 중년부 90kg이상

    1위 김동현(경상남도 하동군)

    2위 김기영(경기도)

    3위 안재영(경상북도), 유원석(경기도 안산시)

     

    * 장년부 90kg미만

    1위 정용상(대구광역시)

    2위 강석은(경상북도)

    3위 강창희(경상남도), 손성원(충청남도)

     

    * 장년부 90kg이상

    1위 조성수(경기도 안산시)

    2위 김상주(경상북도)

    3위 권재훈(경상남도), 이승철(경상남도)


    <저작권자©인터넷 경북자치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0-13 21:0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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