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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부모형제와 풍성한 추석명절 되십시오
2019-09-05 오후 8:22:12 경북자치신문 mail hjtr3137@hanmail.net



    노인회 이부화 지회장




    그리운 부모형제와 풍성한 추석명절 되십시오



    김천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노인회김천시지회 이부화 지회장 인사드립니다.


    김천시 시승격 70주년 고희(古稀)를 맞았으며 민족최대의 명절 추석에는 그리운 부모형제와 함께 풍성한 한가위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김천시는 시 승격 이후 전국 5대 시장의 하나로 자리 매김하면서 영남의 산물시장으로 전국에서 으뜸가는 교통의 요충지였습니다. 


    김천시와 금릉군은 1995년 도농 통합으로 웅비의 날개를 달고 도약했으며 지방자치제가 시행되면서 민선1기부터 7기까지 전 시민이 합세하여 전국체전과 혁신도시가 들어서는 등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이어 왔습니다
     
    특히 김천시와 노인회에서 인구증가와, 노인일자리 창출을 통해 노인들이 행복하게 살고있는 김천시가 되기위해 김천시지회에서는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노인들도 활동을 통해 봉사하고 희망을 만들어 가는 노인상을 구현해 시 승격 70년이란 큰 틀 속에 노인은 주민이 아닌 주인으로 각자가 자기의 위치에서 나 개인 보다는 김천시를 위하여 매사에 충실하여 조용하면서도 내적으로 강한 외유내강의 존경받는 노인이 되어야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우리 노인지회도 지난날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오늘의 국가를 일으킨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어른으로서 『정신적 지주』가 되도록 내실을 다져 나가도록 해야 합니다. 


    다가오는 이번 추석명절에 복 많이 받으시고 그리운 부모형제와 함께 풍성한 추석명절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2019녕 9월

                                                   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장 이부화

    <저작권자©인터넷 경북자치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09-05 20:2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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