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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가로환경 “확~” 달라졌다
2019-10-07 오후 7:38:21 경북자치신문 mail hjtr3137@hanmail.net



    불법광고물정비-(전)




    김천시 가로환경 “확~” 달라졌다

     불법광고물 지속 정비로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



    ­

    김천시는 옥외광고물에 대한 인식개선 및 광고문화 선진화를 위해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의 일환으로 친절하고 청결한 도시미관을 조성하고자 지난 9월 23일부터 공공용 광고물을 포함한 불법광고물을 집중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상업적, 정치관련, 공공용 불법현수막 등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광고물 1천여 건을 정비하여 청결한 도시로 거듭 나는 효과를 거두었다.


    불법광고물-정비(후)


    이에 이러한 여세를 담아, 10월에도 지속적으로 불법광고물을 정비할 예정으로 단속대상은 지정게시대를 이용하지 않고 관내 게첩 되는 모든 현수막이며,


    특히 실명제 미 이행 현수막, 가로등, 가로수에 부착되어 공공재산의 훼손우려가 있는 현수막,
    시내주요사거리 및 교차로에 부착되어 교통안전에 우려가 있는 현수막, 게시기간이 만료되거나, 훼손되어 경관저해우려가 있는 현수막을 집중 정비, 단속하여 과태료 부과 및 행정조치 할 예정이다.


    불법광고물정비


    김천시 관계자는“불법광고물 정비기준에 따라 현수막을 지속적으로 정비 할 것이며, 현수막 게시대 확대・설치를 통해 게시대 게첩 유도, 실명제 시행 점검 등으로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인터넷 경북자치신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9-10-07 19:3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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